안상현, 조형우, 한두솔 등 젊은 선수 두각25일 대만 자이로 떠나 실전 위주 훈련SSG가 미국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하고 대만으로 건너간다. (SSG 구단 제공) 미국 스프링캠프에서 주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추신수(가운데). (SSG 구단 제공) 관련 키워드이숭용감독ssg스프링캠프플로리다대만문대현 기자 국제약품, 창립 67주년 맞아 지역 어르신에 쌀 750㎏ 기부삼성바이오로직스, 폴리펩타이드 공개매수 97.98% 확보…인수 청신호관련 기사'김도영 12호포' KIA, 어린이날 4연승…KT는 롯데 5연승 저지(종합)SSG 선수들 모자에 김광현 등번호 '29' 새겨… "쾌유 빌며 함께 뛴다"SSG, 일본 미야자키 2차 캠프 종료…MVP 최민준·고명준SSG, 2차 미야자키 스프링캠프 진행…6차례 연습경기프로야구 SSG, 미국 1차 캠프 성료…"선수 개개인 역량 향상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