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현, 조형우, 한두솔 등 젊은 선수 두각25일 대만 자이로 떠나 실전 위주 훈련SSG가 미국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하고 대만으로 건너간다. (SSG 구단 제공) 미국 스프링캠프에서 주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추신수(가운데). (SSG 구단 제공) 관련 키워드이숭용감독ssg스프링캠프플로리다대만문대현 기자 오스코텍, 제노스코 완전자회사화 검토…특별위원회 구성동구바이오제약, 청력 건기식 사업 진출…인비보텍에 전략적 투자관련 기사'김도영 12호포' KIA, 어린이날 4연승…KT는 롯데 5연승 저지(종합)SSG 선수들 모자에 김광현 등번호 '29' 새겨… "쾌유 빌며 함께 뛴다"SSG, 일본 미야자키 2차 캠프 종료…MVP 최민준·고명준SSG, 2차 미야자키 스프링캠프 진행…6차례 연습경기프로야구 SSG, 미국 1차 캠프 성료…"선수 개개인 역량 향상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