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어깨 통증으로 일본서 재활…복귀 시점 미정주장 오태곤 "다같이 뜻 모아 경기에 임한다는 각오"모자에 김광현 등번호 '29'를 새긴 SSG 랜더스 선수들. (SSG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광현SSG권혁준 기자 KBO리그 미디어데이 26일 개최…10개 구단 감독·선수 참석KBO-메디힐,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베테랑' 김광현·최정 "마지막 경기까지 건강하게…못 해도 완주 목표"SSG 3연속 선발 조기 강판…어깨 무거운 '마지막 카드' 김광현[준PO4]'오승환 은퇴 투어 시작' 삼성, SSG 김광현 두들겨 50승 고지김광현, '추신수 은퇴식' 경기 6이닝 2실점…통산 175승 불발'영원한 SSG맨'으로 남는 김광현 "200승 달성한 뒤 재평가 받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