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어깨 통증으로 일본서 재활…복귀 시점 미정주장 오태곤 "다같이 뜻 모아 경기에 임한다는 각오"모자에 김광현 등번호 '29'를 새긴 SSG 랜더스 선수들. (SSG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광현SSG권혁준 기자 육상 왕서윤, 소년체전 여중부 100m서 28년 만의 대회 新…11초92[프로야구] 중간 순위(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