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총액 9억원 계약…김종국 경질 이후 보름만에 '속전속결'KIA "선수단 이해 높아"…이범호 감독 "무거운 책임감 느껴"이범호 KIA 타이거즈 신임 감독. /뉴스1 DB ⓒ News1 한산 기자2019년 은퇴식 당시의 이범호 감독. /뉴스1 DB ⓒ News1 한산 기자이범호 KIA 신임 감독. /뉴스1 DB ⓒ News1 한산 기자관련 키워드KIA이범호김종국권혁준 기자 서교림 빠진 '민솔 대전'…김민솔, 우승하면 상금왕 확정·대상 1위뒷문 지킨 원태인 "팀이 원하면 어떤 보직이든 상관없어"[PO]관련 기사[스포츠 10대뉴스 上] 뜨거웠던 파리올림픽 그리고 김예지와 안세영누가 초짜라고 걱정했나…유연하고 단단했던 사령탑 이범호 [KIA 우승]최초 '80년대생 사령탑' 이범호, 우려 씻고 정규시즌 우승 '활짝'KIA 이범호 감독 공식 취임…"최고의 팬서비스는 승리, 임기 내 우승"(종합)KIA 이범호 감독 공식 취임…"최고의 팬서비스는 승리, 반드시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