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구 부족…변화 없다면 또 실패 확률 높아"지난해 일본 세이부서 1승10패 크게 부진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투수 디트릭 엔스.(LG 트윈스 제공)탬파베이 레이스 시절의 디트릭 엔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 트윈스디트릭 엔스염경엽 감독이상철 기자 MLB 클리블랜드, 2연패 뒤 3연승…화이트삭스 잡고 ALCS 진출SSG, 17일 최정 팀 vs 김광현 팀 '최광야구' 이벤트 경기 개최관련 기사LG 떠난 엔스, MLB 볼티모어와 1+1년 총액 86억원 재계약LG에서 뛴 엔스, 1371일 만에 MLB 복귀전 선발승 감격LG 새 외인 치리노스 "늘 바르게 살자…야구 목표는 10승 이상"LG, 새 외인 투수로 우완 요니 치리노스 영입…총액 100만 달러플레이오프서 끝난 LG의 가을야구, 결국 '불펜 불안'에 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