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반 의자 내려쳐 부상…"너무 죄송, 그래도 교훈 얻었다""우리 팀, 약체라는 평가 받으면 오기 생겨…올라갈 수 있다"키움 히어로즈 송성문.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키움 송성문.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키움 송성문(오른쪽).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키움송성문이정후안우진권혁준 기자 '18번홀 위닝 버디' 문도엽, KPGA 경북 오픈 우승…통산 6승역도 간판 박혜정, 아시아선수권 은 1·동 2 획득관련 기사'콜업' SD 송성문, 9번 2루수 선발 출격…SF 1번 이정후와 맞대결(종합)'거포' 박병호 은퇴식 "행복하게 야구하고 멋있게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