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적 이해도 높이기 위해 인포그래픽 적극 활용2025 시즌 새롭게 조정된 ABS 스트라이크 존. (KBO 제공)관련 키워드KBO피치클락ABS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KBO, 프로야구선수협과 ABS·피치클록·아시아쿼터 등 현안 논의KBO리그 시범 경기, 5차례 야간에 열려…오후 6시 플레이볼"MZ팬 등 돌릴라"…골프 '늑장 플레이'에 강력 제동 건다프로야구 시범경기 3월 8일 개막…팀당 10경기 치른다프로야구 1천만 관중 중심은 MZ 여성…늘어난 관심에 지갑도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