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KBO리그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 합계금액. (KBO 제공)FA 투수 홍건희.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샐러리캡FA양석환안치홍김재윤임찬규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에이전트와 얘기 나눴다"…삼성, '1년 남은' 원태인 잔류 협상 시동큰손 한화, 노시환 잔류 작전 시작됐다…'최소 150억 원' 장전불혹에도 녹슬지 않은 기량…'40대 FA' 최형우·강민호 다음 행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