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다년 계약 합의 후 세부 내용 밝혀100억원 보장, 인센티브 24억원LG 트윈스 주장 오지환(왼쪽)이 6년 124억원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한 뒤 김인석 LG 트윈스 대표이사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오지환LG 트윈스FA 계약이상철 기자 '롯데 1순위 지명' 투수 박근서, 계약금 3억 원에 서명김경문도 떠났다…'감독의 무덤' 한화, 20년간 재계약 없다관련 기사'이젠 KT맨' 김현수, 친정팀 LG와 개막전 출격…"야유 안 받았으면"'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8회 5득점' 롯데, LG에 7-4 역전승…시범경기 선두 질주(종합)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나도 FA 100억 클럽"…26세 강백호, 잭폿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