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 150만달러, 브랜든 113만달러 재계약라모스, 2시즌 만에 KBO리그 복귀왼쪽부터 라울 알칸타라, 브랜든 와델, 헨리 라모스. (두산 베어스 제공)라울 알칸타라. 2023.10.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브랜든 와델. 2023.7.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KT 위즈 시절의 헨리 라모스. 2022.4.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외국인 선수알칸타라브랜든라모스이상철 기자 '참패' 한국 야구, 中 잡아야 金 동아줄…최민석 선발 등판[AG]'0.06 차'로 놓친 44년 만에 메달…조엘진 "亞 벽 깰 수 있다"[AG]관련 기사키움, 알칸타라와 재계약 합의…23일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동네북 전락' 키움, 4년 연속 꼴찌 눈앞…역대 '최악의 팀' 되나삼성, LG 잡고 선두 수성…김도영, 최연소 40홈런 기록은 무산(종합)'10승 투수' 2명…'역대 최소 승리' 다승왕 나올까키움, '탈꼴찌' 보인다…'홈런왕' 데이비슨 합류 한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