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 다시 우승하고파…보직 상관 없이 던질 것" 오승환. ⓒ News1 문대현 기자1일 오후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 9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SSG 김강민이 1점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오승환김강민야구프로야구시상식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인터뷰] 박종현 바임 대표 "쥬베룩, 중국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키운다"대웅제약 우루사, 6년 만에 TV 광고…배우 최대훈 출연관련 기사박철순·이승엽·송진우…한국야구 '레전드', 잠실구장서 마지막 인사'은퇴식' 앞둔 오승환 위해…다시 뭉친 1982년 황금 세대최원태 보낸 LG, 이제는 '선택의 시간'…삼성에서 데려올 선수는'KBO 최고령 3인' 추신수·오승환·김강민의 추운 가을[프로야구] 전적 종합(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