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김강민 향한 삼성 오승환의 응원…"한화서도 분명 잘할 것"

"삼성에서 다시 우승하고파…보직 상관 없이 던질 것"

본문 이미지 -  오승환. ⓒ News1 문대현 기자
오승환. ⓒ News1 문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오후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 9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SSG 김강민이 1점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1일 오후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 9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SSG 김강민이 1점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