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관왕 활약한 에이스에 다년 계약 제시…NC "최선의 오퍼"미·일과 경쟁은 불리, '계약 기간' 승부수…페디 결정 남아올해 KBO리그 최고의 외국인 투수로 우뚝 섰던 에릭 페디(30·NC 다이노스)가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3.11.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NC 다이노스 페디. (다중노출 촬영)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NC 다이노스 페디.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페디NC권혁준 기자 오상욱 찌르고 추가은 쐈다…金 추가한 한국, 종합 3위 수성[AG](종합)[프로야구] 24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44년 묵은 LG의 숙원…오스틴, 구단 최초 MVP 정조준'KBO리그 MVP 출신' 페디, 10개월 만에 MLB 승리KT 보쉴리, 외국인 투수 데뷔 후 연속 이닝 비자책 신기록 작성'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NC 복귀 고사' KBO리그 MVP 출신 페디, 화이트삭스와 1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