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히는 NC 이재학.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차드래프트SSG삼성KBO키움NC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미소 짓는 한화, 웃지 못한 롯데…2차 드래프트 엇갈린 명암'FA 72억원' 안치홍, 2차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행스토브리그 불쏘시개…오늘 프로야구 2차 드래프트 장 선다'KS 가자' 한화 정우주 vs '끝까지 간다' 삼성 원태인…PO 4차전 선발한화 김기중·삼성 황동재 등 14명, 상무 최종 합격…12월 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