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MVP 뽑아 사비로 상금 주겠다고 약속애초 500만원씩 책정했으나 100% 인상 지급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LG 트윈스가 6대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LG 염경엽 감독이 시상식에서 최고 감독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3.11.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캡틴' 노시환 "밝고 재미있게, 하지만 경기는 반드시 이긴다"[AG][프로야구] 16일 선발투수 예고'AG 대만대표팀 합류' 왕옌청, 마지막 등판서 패전…선두 KT 7연승'5연패 도전' 류지현 감독 "목표는 금메달…주장 노시환 잘해줄 것"[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