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MVP 뽑아 사비로 상금 주겠다고 약속애초 500만원씩 책정했으나 100% 인상 지급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LG 트윈스가 6대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LG 염경엽 감독이 시상식에서 최고 감독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3.11.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삼성생명, 하나은행 완파…시즌 첫 경기 승리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77-71 제압…3연패 탈출관련 기사김태균·오승환 APBC 인스트럭터 합류…최민석·신영우 부상 낙마(종합)두산 최민석·NC 신영우, 팔꿈치 부상으로 APBC 대표팀 낙마'투타 안정감' KT냐, '가을 기세' 삼성이냐…내일부터 한국시리즈 격돌시즌 마친 김도영 "원 팀으로 3위까지…최선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하위권 평가 딛고 가을 돌풍' KIA, 절반의 성공…남은 과제도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