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서현, 시즌 막판 얼마나 속상했으면…"솔직히 미워하셔도 된다"

구단 유튜브 통해 당시 심정 고백

본문 이미지 -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4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김서현이 8회초 2사 구원등판 투구하고 있다. 2025.10.3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4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김서현이 8회초 2사 구원등판 투구하고 있다. 2025.10.3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시리즈 3차전 종료 후 더그아웃에서 눈물을 흘린 김서현.(한화 이글스 제공)
한국시리즈 3차전 종료 후 더그아웃에서 눈물을 흘린 김서현.(한화 이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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