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둔 LG 선수들이 승리의 주역 박동원에게 축하를 전하고 있다. 2023.1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1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말 1사 만루 상황 병살로 이닝을 마무리하며 승리를 확정한 LG 박동원 포수와 이정용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11.1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LG 트윈스가 6대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LG 염경엽 감독, 김인석 스포츠단 대표, 차명석 단장, 임찬규 등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1.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7회초 1사 1,2루에서 문성주의 싹쓸이 2타점 3루타 때 득점에 성공한 박동원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2023.11.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