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모두 0-3 패배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장우진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탁구신유빈서장원 기자 오상욱 찌르고 추가은 쐈다…金 추가한 한국, 종합 3위 수성[AG](종합)남녀 3X3 농구, 조별리그 3연승으로 동반 8강 진출[AG]관련 기사남자 탁구, 일본에 0-3 완패…44년 만에 단체전 결승 좌절[AG]'15분이면 충분' 임종훈·신유빈, 탁구 혼합복식 16강 진출[AG][뉴스1 PICK] "아시아, 여기서 하나로"…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개막북한, 개회식 8번째 입장…휴대전화 꺼내 자국 선수 촬영도[AG]"절대 강자 안세영"…외신이 주목한 금빛 후보, 양궁·펜싱도 있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