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75구 던진 KT 쿠에바스 사흘 휴식 후 등판 강수NC는 에이스 페디 아껴…"4차전 등판은 무리"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둔 이강철 감독이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3.1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KT 위즈 윌리엄 쿠에바스.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 /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NC 다이노스 에릭 페디. /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NCKT이강철강인권플레이오프권혁준 기자 오상욱 찌르고 추가은 쐈다…金 추가한 한국, 종합 3위 수성[AG](종합)[프로야구] 24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방송·공공·반도체에도 국산 AI 기술 '쏙'AI 기본법 전면 시행…방미통위 정상 가동 초읽기 [뉴스잇(IT)쥬]'문성주 역전 만루포' LG, KT에 재역전승…KS 직행 매직넘버 '13'(종합)한 권이면 KBO리그가 보인다…2025 프로야구 가이드북 발간'6연승' KT 이강철 감독 "7회 빅이닝으로 승기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