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해 중용 받으며 1군서 57⅔이닝 소화"처음 경험한 가을야구, 무게감이 달랐다" 1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만난 SSG 투수 이로운. ⓒ News1 문대현 기자2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9회초 만루 위기를 넘긴 SSG 이로운이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며 한숨 돌리고 있다. 2023.6.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로운KBO야구SSG김원형현장취재문대현 기자 병원장서 글로벌 사업가로…전상훈 대표 'K의료 세계화' 승부수[문대현의 메디뷰]종근당, 3분기 영업익 15.4% 증가…누적 매출 1조3500억원 돌파관련 기사KIA 웃고 LG 울었다…3위 KIA, 4위 LG에 한 게임 차 '유리한 고지'(종합)'이로운 QS' SSG, 삼성에 3-1 승리…시즌 홈 최종전 피날레'한준수 결승타' KIA, 꼴찌 키움 제압…3위 LG 2.5게임 차 추격KT, 1위 삼성 꺾고 반 경기 차 추격…KIA 김도영 코뼈 골절 '날벼락'(종합)'손등 다친' 두산 오명진, 1군 제외…휴식 마친 원태인·구창모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