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트리플크라운 활약…마지막 경기서 타구에 오른팔 맞아강인권 감독 "100% 컨디션은 쉽지 않아, 본인 스스로 감내해야"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NC가 4:3으로 승리, 페디가 그라운드로 나와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3.10.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NCSSG페디강인권준플레이오권혁준 기자 오상욱 찌르고 추가은 쐈다…金 추가한 한국, 종합 3위 수성[AG](종합)[프로야구] 24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2년 전 SSG 울렸던 김성욱, SSG 유니폼 입고 '끝내기 영웅' 우뚝[준PO2]'우리 안방서 우승 잔치 용납 못해'…한화, 선두 LG 7-3 제압(종합)한 권이면 KBO리그가 보인다…2025 프로야구 가이드북 발간SSG, 가을야구 불씨 살렸다…KIA 양현종, 통산 2500이닝 돌파(종합)'하트 QS+김형준 결승포' NC, SSG전 6연승…5위 0.5경기 차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