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두산 잡으면 준PO 직행…NC는 불리한 위치김광현은 두산전, 양현종은 NC전 선발 등판 예정SSG 랜더스 김광현(왼쪽)과 KIA 타이거즈 양현종. 2023.7.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역투하는 SSG 랜더스 김광현. 2023.9.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역투하는 KIA 타이거즈 양현종. 2023.5.9./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 3위 싸움SSGNC김광현양현종이상철 기자 韓 테크볼 첫 메달리스트 이준석 "막막한 미래 무서웠는데…"[AG]'첫 정식종목' 테크볼 이준석, 결승행…한국 사상 첫 메달 확보[AG]관련 기사'한준수 결승타' KIA, 꼴찌 키움 제압…3위 LG 2.5게임 차 추격LG, 삼성 꺾고 4연패 탈출…'가을 희망' NC, 두산 2경기 차 추격(종합)KT, 롯데 꺾고 4연승 '선두 수성'…KIA는 3연패 탈출(종합)7연승 NC, 또 '가을의 기적' 쓰나…9경기 차가 어느새 3.5경기삼성, 연장 혈투 끝 LG 꺾고 1위 탈환…NC, 파죽의 7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