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이형범, 김정우, 박신지 낙점…"상황에 따라 빠르게 대기"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1:4로 두산이 승리한 가운데 이승엽 감독이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3.8.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서장원 기자 '안타왕 3연패' 레이예스 "내년에도 롯데에서 뛰고 싶다"(종합)'피겨 간판' 차준환, 이번 시즌 대회 출전 중단…"오랜 고민 끝 결정"관련 기사롯데, '잠실 최종전' 두산 7-4 제압…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최종전 4안타 폭발' 레이예스, 211안타로 3년 연속 안타왕 '새 역사'"야구 인생 전부"…'야구 성지' 잠실구장, 44년 역사 뒤로 '굿바이'두산,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 매진…창단 첫 150만 관중 돌파'굿바이 잠실' 두산, 최종전에 정예 멤버 출격…"잭로그 불펜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