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CEO 中 스파이 연루설 영향?…"가족 사유"엔비디아 피지컬 AI 주요 인사…韓 기업 협력 논의해와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LG전자 양재 R&D 캠퍼스에서 나오며 취재진을 향해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황 수석이사는 이날 LG 데이터 팩토리를 방문해 LG 측과 로봇 및 AI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6.8.18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젠슨황매디슨황엔비디아과기정통부배경훈이기범 기자 배경훈 부총리 "AI 기대 심리 커 출렁출렁…우상향 지속할 것"엔비디아, 네이버에 1.34조 '납입완'…3대 주주 등극관련 기사피지컬AI 기대에 로봇주 급등…레인보우 15%·로보티즈 10%↑[핫종목]엔비디아, K반도체 이어 삼성전기·LG이노텍에 '러브콜'…AI동맹 확장스키선수 출신 젠슨 황 사위, 입사 2년만에 부사장…엔비디아 실세됐다대신證 "LG전자, 가전아닌 로봇·AI주로 봐야…목표가 12.5%↑"베이징 세계로봇콘퍼런스 찾은 젠슨 황 장녀…한국관도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