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잠실전 8-4 승리 견인"어떤 역할이든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LG 트윈스 신민재. 2023.8.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 트윈스신민재이상철 기자 한국 농구 금메달 한 풀어준 마줄스 감독 "새로운 시작"[AG]이현중 "금메달이 끝이 아니다…NBA·올림픽까지 가겠다"[AG]관련 기사'KS 공포의 4할 타자' LG 신민재 "수비 잘한 게 더 좋다"'매서운 뒷심' LG, 5점 차 뒤집고 연이틀 SSG 제압…선두 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