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주, 11일 키움전 5-3 역전승 견인'3연승' 선두 LG는 2위 SSG와 6경기 차 앞서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의 6회초 무사 만루 상황때 교체된 LG 함덕주가 역투하고 있다. 2023.8.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함덕주LG 트윈스염경엽이상철 기자 테크볼 우승 이준석 "직장 그만두고 택한 도전, 金으로 결실"[AG]사직서 던지고 테크볼 '올인'…이준석, 최초 금메달 이정표[AG]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선두 경쟁' LG, 지원군 온다…28일 함덕주, 29일 오지환 복귀주축 불펜 이탈에도 염경엽 감독은 미소 "초반만 넘기면 해볼 만"키움, 역전 찬스서 오심 피해…홍원기 감독 "판정 하나가 승패 바꾼다"트레이드 문 닫지 않겠다는 LG…류지현 감독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