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역전 찬스서 오심 피해…홍원기 감독 "판정 하나가 승패 바꾼다"

11일 LG전 6회 이주형 삼진 판정에 불만 표출
"올해 유난히 이런 상황이 자주 발생해 안타까워"

본문 이미지 - 키움 히어로즈 이주형이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전 6회초 2사 1, 3루에서 삼진 아웃을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키움 히어로즈 제공)
키움 히어로즈 이주형이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전 6회초 2사 1, 3루에서 삼진 아웃을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키움 히어로즈 제공)

본문 이미지 - 키움 히어로즈 홍원기 감독. 2023.7.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키움 히어로즈 홍원기 감독. 2023.7.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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