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8회 김현수 홈런으로 앞서 갔으나 역전 허용4일 오후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2023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즈의 경기, 1회말 삼성 강민호가 2사 3루에서 두산 선발 최원준을 상대로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2023.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대구삼성강민호문대현 기자 '서진석 등판' 셀트리온, JPM서 '신약' 입지…ADC·비만치료제 등 속도[2026JP모건 콘퍼런스]존 림 삼성바이오 대표 "핵심 역량 강화해 격차 벌린다"[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2026 프로야구, 내년 3월28일 개막…잠실 KT-LG '김현수 더비'100억은 기본…'예비 FA' 원태인·노시환·홍창기, 다년 계약 '잭폿' 터지나투수 고영표, 포수 김형준, 유격수 김주원…KBO 수비상 수상자 발표뉴스1 공정식·오대일·김진환·신웅수·장수영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대표팀 투수 조장' 원태인 "도쿄돔 압박감 크겠지만 그 자체가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