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제압, 도루 4개 시도해 100% 성공유강남, 롯데 이적 후 첫 LG와 원정 경기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1루 주자 박해민이 도루를 시도 하고 있다. 결과는 세이프. 2023.5.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말 무사 2,3루 상황에서 LG 홍창기가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이종범 코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5.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엘롯라시코이상철 기자 오심으로 출전한 LG 윤원상, 극적 위닝샷…프로농구 '부정 선수' 논란프로야구 삼성 vs KIA PO 2차전 만원 관중…PS 43경기 연속 매진관련 기사'홀드 공동 선두' LG 우강훈 "직구만 있다고? 변화구도 던진다"'문성주 결승타' LG, 롯데 잡고 시즌 첫 엘롯라시코 '위닝시리즈'LG, 갈 길 바쁜 롯데 잡고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14'롯데 박세웅, 6⅔이닝 2실점 역투했지만…'0점' 지원에 12승 또 불발'한 달 이탈' 롯데 주장 전준우, 3일 훈련 재개…복귀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