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전 막판 교체 투입 안 되는데 출전해 결승골KBL 오심 인정…소노는 '재경기 요청' 강력 반발창원 LG의 윤원상(10번). (KBL 제공. DB 및 재배포 금지)창원 LG의 윤원상(왼쪽). (KBL 제공. DB 및 재배포 금지)관련 키워드프로농구윤원상LGKBL소노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삼성 vs KIA PO 2차전 만원 관중…PS 43경기 연속 매진여자농구 11월 1일 개막…'3강' KB·우리은행·BNK "우리가 우승"관련 기사'윤원상 위닝샷' LG, 소노 4연승 저지…공동 5위 도약정규 우승팀 '독식' 사라졌다…트로피 거머쥔 LG 선수는 1명(종합)정규 우승팀 '독식' 사라졌다…트로피 거머쥔 LG 선수는 마레이뿐프로농구 선두 LG, 30승 선착…KCC 94-74 완파프로농구 선두 LG, 삼성에 28점 차 대승…공동 2위와 2.5경기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