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우승' 구리야마 감독 사퇴…후임 찾기 시작한국, WBC 참사 후 전임 감독 재도입 주장 제기구리야마 히데키 감독은 2023 WBC 우승을 끝으로 일본 야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 로이터=뉴스113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B조 1라운드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를 앞두고 이강철 대표팀 감독이 모자를 쓰고 있다. 2023.3.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전임 감독제WBC이상철 기자 '엉망진창' 대회 조직위, 韓 폐회식 기수도 틀렸다(종합)[AG]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韓 선수단 폐회식 기수…北은 손만광[AG]관련 기사류중일 야구대표팀 감독 "류현진 발탁 언급은 시기상조…지켜보겠다"'공석' 야구대표팀 사령탑, 다음 주 선임…KBO, 전력강화위 개최새 야구대표팀 전임 감독 곧 선임…3월 MLB 팀 상대로 데뷔한국·일본 등 2024 프리미어12 참가국 확정…결승전 도쿄돔서 개최APBC서 희망 발견한 한국 야구, '전임 감독제' 재도입으로 탄력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