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AG 우승 이어 APBC서도 선전내년 프리미어12, 2026 WBC 대비 필요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 총재(오른쪽)와 류중일 야구대표팀 감독이 19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3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시상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3.11.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19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3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시상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도열해 있다. 2023.11.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일본야구도쿄돔현장취재문대현 기자 '다빈치'와 다른 길…로봇으로 신장결석 수술 바꾸는 로엔서지컬[문대현의 메디뷰]정부 지침 외면한 삼성바이오 노조... 3차 사후조정 결국 '빈손'관련 기사유승민 "선수들 당당함이 눈부신 훈장…병역 발언은 국민께 사과"(종합)환호와 아쉬움 남긴 선수단, 16일간 AG 마치고 귀국[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국힘, AG 군면제 논란에 "병역특례제 전면 재점검해야"최휘영 문체부 장관, AG 선수단 귀국 환영 "도전과 열정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