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중 신인 지명권으로 포수 보강했으나 곧장 이적최대어 양의지 영입 못하면 한승택·주효상 등 주전 경쟁KIA 타이거즈에서 LG 트윈스로 이적한 포수 박동원.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KIA 유니폼을 입게 된 주효상. /뉴스1 DB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KIA박동원LGFA권혁준 기자 '4안타' 이정후 "파워에이드 세례, 자주 맞아도 좋아"'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 韓 트랙 최초 골든그랑프리 출전관련 기사'완봉 앞두고 교체' LG 웰스 "9회 더 던지고 싶었다"(종합)최하위 키움, KT 잡고 5연패 탈출…LG, 선두 삼성 8연승 저지(종합2보)LG, 선두 삼성 8연승 막고 0.5게임 차 추격…한화 6연패 뒤 2연승(종합)'문성주 결승타' LG, 롯데 잡고 시즌 첫 엘롯라시코 '위닝시리즈'거침없는 LG, 파죽의 7연승…KIA 4연승·삼성 3연승 신바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