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 연봉 '셀프 삭감' 후 LG 이적 후 활약 미미…3수 선택'LG 투수조장' 임찬규·'69억 잭팟' 터졌던 이재원도 냉정 판단LG 트윈스 서건창.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LG 트윈스 임찬규.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SSG 랜더스 이재원(왼쪽).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FA서건창임찬규이재원권혁준 기자 유해란, LPGA BMW 레이디스 첫날 공동 3위…선두 그룹에 한 타 차SSG, 日 가고시마·문학·강화서 맞춤형 '레벨업 캠프' 실시관련 기사임찬규·양석환·함덕주·김재윤 등 19명 FA 승인…19일부터 협상 시작'양의지·박동원 포함' KBO, FA 승인 선수 21명 명단 공시'2016년 GG 후 하향세' 서건창, 염경엽 감독과 6년 만에 재회로 반등할까시즌 마친 KBO리그, FA 시장서 '전쟁' 계속…포수 대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