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박동원·유강남 등 포수FA…연쇄 이동 가능우승팀 SSG부터 두산·롯데 등도 포수 영입 관심NC 다이노스 양의지. /뉴스1 DB ⓒ News1 여주연 기자KIA 타이거즈 박동원.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NC 다이노스 박민우.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FA양의지스토브리그SSG권혁준 기자 '홈런왕' 김도영 터졌다…균형 깬 역전 솔로포 작렬[준PO1]LG 송찬의 '장군', KIA 카스트로 '멍군'…홈런 한 방씩 주고받아[준PO1]관련 기사큰손 한화, 노시환 잔류 작전 시작됐다…'최소 150억 원' 장전5년 간 외야는 구자욱 천하…"야구에 더 깊게 빠져 노력했다"100억은 기본…'예비 FA' 원태인·노시환·홍창기, 다년 계약 '잭폿' 터지나'쩐의 전쟁' 스토브리그 개장 임박…'최대어' 강백호·박찬호 행선지는?최정, 4년 110억원 SSG 잔류 원클럽맨으로…"내가 자랑스러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