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 박진만 삼성 감독 공식 취임 "프로에 2등은 필요 없다"

"우리 팀 포수 뎁스 두꺼워…트레이드도 가능"
"FA 필요하다면 불펜 투수…외인 3명은 재계약"

본문 이미지 - 박진만 신임 삼성라이온즈 감독이 26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16대 감독 취임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2.10.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박진만 신임 삼성라이온즈 감독이 26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16대 감독 취임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2.10.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진만 신임 삼성라이온즈 감독(오른쪽)이 26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유니폼을 입고 원기찬 대표이사와 악수하고 있다. 2022.10.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박진만 신임 삼성라이온즈 감독(오른쪽)이 26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유니폼을 입고 원기찬 대표이사와 악수하고 있다. 2022.10.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진만 신임 삼성라이온즈 감독(오른쪽)이 26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원기찬 대표이사로부터 등번호 70번이 적힌 유니폼을 받은 뒤 함께 들어 보이고 있다. 2022.10.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박진만 신임 삼성라이온즈 감독(오른쪽)이 26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원기찬 대표이사로부터 등번호 70번이 적힌 유니폼을 받은 뒤 함께 들어 보이고 있다. 2022.10.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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