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비롯 안우진·김준완·푸이그 다 잘해…한마음으로 이룬 승리""매 타석 할 수 있는 것만 하자는 생각…열심히 준비한 보답"1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8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키움 임지열이 2점홈런을 치고 있다. 2022.10.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임지열키움현장취재권혁준 기자 '김도영 포함·곽빈 제외' 야구대표팀, APBC 33인 명단 발표'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관련 기사'데뷔 첫 4안타' 키움 임지열 "야구는 해야 하니까, 동요 않으려 했다"'임지열 4안타' 꼴찌 키움, 갈길 바쁜 롯데 제압…설종진 감독대행 첫승성영탁 17⅓이닝 무실점 깬 '3점포' 임지열 "내 운이 더 좋았다"필요할 때마다 '한방', 이번엔 만루포…임지열 "스타성이 있나봐요"'임지열 역전 만루포' 키움, 롯데에 극적인 승리…4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