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타 휘두르며 설종진 대행에 첫 승 안겨…"과정에 집중""지금 꼴찌지만, 내년 이후 성적 날 것…이기는 습관 중요"키움 히어로즈 임지열. ⓒ News1키움 히어로즈 임지열.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키움임지열설종진권혁준 기자 '김도영 포함·곽빈 제외' 야구대표팀, APBC 33인 명단 발표'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관련 기사'임지열 4안타' 꼴찌 키움, 갈길 바쁜 롯데 제압…설종진 감독대행 첫승성영탁 17⅓이닝 무실점 깬 '3점포' 임지열 "내 운이 더 좋았다"필요할 때마다 '한방', 이번엔 만루포…임지열 "스타성이 있나봐요"'임지열 역전 만루포' 키움, 롯데에 극적인 승리…4연패 탈출PS 데뷔전서 홈런 친 임지열 "제가 데일리 MVP요? 다 잘 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