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나빴지만 고비마다 수비 도움…불펜이 4이닝 책임개인 통산 146승으로 '전설' 선동열과 동률…공동 5위 등극SSG 랜더스 김광현.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SSG 랜더스 김성현.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SSG김광현선동열권혁준 기자 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대만전 마친 김도영 "슬라이딩·수비 걱정 없어…아무렇지도 않다"[AG]관련 기사SSG 선수들 모자에 김광현 등번호 '29' 새겨… "쾌유 빌며 함께 뛴다"'베테랑' 김광현·최정 "마지막 경기까지 건강하게…못 해도 완주 목표"SSG 3연속 선발 조기 강판…어깨 무거운 '마지막 카드' 김광현[준PO4]'오승환 은퇴 투어 시작' 삼성, SSG 김광현 두들겨 50승 고지김광현, '추신수 은퇴식' 경기 6이닝 2실점…통산 175승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