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NC전서 구창모 상대 시즌 8호포…부진 탈출 신호탄박해민 "맞바람 안 불었다면 전광판 맞혔을 것"LG 트윈스 이재원.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LG프로야구이재원현장취재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우수선수 육성 전임감독 역량 강화 교육 운영차상현 여자대표팀 감독, 2028년까지 이끈다…배구협회 재신임관련 기사3위 KIA·4위 LG 나란히 승리…KT 최원준 '204안타' 신기록(종합)'임찬규 15승 다승 선두' LG, 두산에 7-5 승리…3위 희망 이어가'9회 3점' KIA, LG에 역전승 거두고 3위 도약…LG 7연패 수렁'KS 직행 보인다' 선두 KT, 두산 제압…2위 삼성에 3.5게임 차희비 갈린 프로야구 1·2위…KT는 역전승, 삼성은 역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