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맞선 5회말 2점 뽑아 결승점…임찬규 5이닝 5실점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 임찬규가 1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10.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두산임찬규3위권혁준 기자 '아시안게임 도마 金' 여서정, 전국체전 여자 개인 종합 우승3위 KIA·4위 LG 나란히 승리…KT 최원준 '204안타' 신기록(종합)관련 기사'고영표 완봉' KT, 롯데 제압…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4'[프로야구] 1일 선발투수 예고'차세대 에이스' 최민석, 홍콩전 선발 등판…국가대표 데뷔 무대[AG][프로야구] 19일 선발투수 예고'통산 100승' LG 임찬규, 어머니·누나가 시구·시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