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에 넘치는 사랑 감사…전력분석원으로 새로운 출발"16일 현역 은퇴를 선언한 롯데 자이언츠의 조성환(38). © News1 양동욱 기자관련 키워드조성환롯데권혁준 기자 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관련 기사LG, 두산에 패해 또 우승 무산…SSG 3위·삼성 4위 확정(종합)'타격왕 도전' 두산 양의지, 부상 회복 중…"다음 주 복귀"'38살 노장' 양의지 '타격왕 도전'…두산의 마지막 자존심 지킨다롯데, 20년 만에 9연패 충격…두산은 한화 꺾고 5연승(종합)한번 삐끗하면 '3위→7위'…혼돈의 중위권 싸움[프로야구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