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338로 리그 1위…포수 최초 2회 타격왕 정조준1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 3회말 2사 1루 상황때 양의지가 안타를 치고 있다. 2025.9.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양의지두산베어스타격왕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8년 만에 팬 투표 1위' 양의지 "마지막 잠실서 최대한 오래 야구할 것"두산 양의지, 키움전서 우측 전완부 타박으로 교체…"아이싱 중"'4G 연속 무안타' 두산 양의지, 결국 선발 제외…안재석도 부상 말소'롯데에 스윕패 위기' 두산, 오늘도 양의지 없다…"다음 주 복귀 예정"144경기 달린 '초보감독' 이승엽의 소회 "야구 쉽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