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보호 및 지원체계 점검하고 예방 강화할 것"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4일 오후 사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8차 청소년정책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24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성평등가족부이채원학생조수빈 기자 서울 전역 폭염·열대야주의보…서울시 위기경보 '주의' 유지서울교육청 "지혜복 교사 해임 무효 판결 수용…복직절차 신속 진행"관련 기사"착한 아이 채원이" 눈물의 추모식…못다 피운 '응급구조사' 꿈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