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재 추모식서 명예소방관증, 구급대원 제복 수여유가족 "사건보다 밝은 모습, 타인 생각했던 마음 기억해주길"21일 광주 광산구 신창동 시민협치진흥원 주차장에서 열린 광주 여고생 흉기 사건 피해자인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제에서 참석자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6.21 ⓒ 뉴스1 이승현 기자21일 광주 광산구 신창동에 위치한 시민협치진흥원 주차장에서 열린 광주 여고생 흉기 사건 피해자인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제에서 이 양의 친구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2026.6.21 ⓒ 뉴스1 이승현 기자21일 광주 광산구 신창동에 위치한 시민협치진흥원 주차장에서 열린 광주 여고생 흉기 사건 피해자인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소방지부에서 이 양의 가족에게 명예소방관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2026.6.21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이채원 양49재 추모제광주 여고생 흉기 사건 피해자기억공간장윤기이승현 기자 유학생 '불법 라이더' 대학은 알고 있었다…"학교 밖 제재 어려워"'성비위·시험지 관리 부실' 교수 징계 승인…최종 결정은 9월관련 기사"다음 생에도 만나" 채원양 49재 추모제 눈물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