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뿔도 녹인다'는 절기 대서(大暑)인 23일 오후 경북 경산시 남매근린공원 물놀이장에서 외국인 어린이들이 물총 싸움으로 폭염을 식히고 있다. 2026.7.2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주의보열대야조수빈 기자 서울교육청 "지혜복 교사 해임 무효 판결 수용…복직절차 신속 진행"교수노조 정치활동 길 열리자…교원단체 "유·초·중등도 정치활동 보장해야"관련 기사세종 남부지역, 올해 첫 폭염경보 발효경기도, 폭염 특보·열대야 주의보에 재대본 비상1단계 가동경주 39.2도 펄펄 끓었다…대구·경북 '폭염중대경보'·수도권 '열대야주의보'김제·전주·남원 '폭염 경보'…전북 일최고기온 35.6도까지 올라춘천·화천·강릉산지 폭염주의보 확대…삼척·강릉 열대야주의보는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