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역사박물관에서 서울시 협력 전시 호응(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李지시' 성인식 격차 정책 발굴 본격화…청년 150명 모여 회의"공원을 치유의 공간으로" …서울대공원–국립산림치유원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