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주거지원 제도 강화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인신매매 등 방지 보완대책 전문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이비슬 기자 '청년 공존·공감위원회' 출범…李지시 '성별균형' 논의 본격화서울시민대학, 명예시민학위 누적 2141명…시민석사 전면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