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여성폭력통계] 여성 10명 중 3명 '폭력' 경험아동·청소년 대상 범죄 6% 증가…디지털 성범죄 취약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5차 여성폭력방지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친밀한 관계 폭력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별 구성 비율(성평등부 제공)친밀한 관계 폭력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별 구성 비율(성평등부 제공)관련 키워드성평등부여성폭력이비슬 기자 李 "낙태약 방치 무책임"…원민경 "직 걸겠다" 도입 드라이브7년째 방치된 낙태약 도입 연내 추진…3월 '고용평등공시제' 시행(종합)관련 기사7년째 방치된 낙태약 도입 연내 추진…3월 '고용평등공시제' 시행(종합)장윤기 사건 교제폭력 사례 포함되나…사건 분석해 범죄예방당정 "고용평등공시제 속도감 있게 추진…내년 3월 시행"강간·방화땐 '중1'도 처벌…강력범죄 촉법소년 만14세→13세 하향 추진"법원·경찰 문 두드린 성평등부 장관"…스토킹 대책 발표까지 1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