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여성폭력통계] 여성 10명 중 3명 '폭력' 경험아동·청소년 대상 범죄 6% 증가…디지털 성범죄 취약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5차 여성폭력방지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친밀한 관계 폭력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별 구성 비율(성평등부 제공)친밀한 관계 폭력 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별 구성 비율(성평등부 제공)관련 키워드성평등부여성폭력이비슬 기자 서울 시내버스 극적 타결…'통상임금' 갈등 불씨 여전서울복지포털, 42개 메뉴에 수어영상 제공…청각장애인 접근성↑관련 기사원민경, 공무원 교제폭력에…"예방교육 사전적 접근했어야"(종합)"청소년·아이돌봄 정책 강화"…성평등부, 산하기관 업무보고'라틴 발라드 전설'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성폭력 혐의 고발당해원민경 "지난해 성평등부 복원…체감 가능한 성평등 실현할 것"성평등부, '여성수용시설 인권침해사건' 국가배상소송 항소 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