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달라지는 것] 디성센터 인력 43명으로 확충청소년 시설 급식 단가 인상…기업 다양성 교육 강화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2.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성평등부2026년이비슬 기자 종로구, 무악동·숭인동 급경사 구간 엘리베이터 설치노원구, 장애인친화미용실 '헤어카페 더휴' 이용자 1만명 돌파관련 기사원민경 장관 '색동원 성폭력 의혹' 계기 장애인시설 점검"성평등 일터 공공이 먼저"…성평등 조직문화 참여 기관 모집성평등부, 지방정부 청소년정책 담당자 연수…현장 의견 수렴원민경, 공무원 교제폭력에…"예방교육 사전적 접근했어야"(종합)"청소년·아이돌봄 정책 강화"…성평등부, 산하기관 업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