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성범죄, 교제폭력 등 폭력에서 안전하게""돌봄 및 일·가정 양립 지원 강화해 저출생 위기 극복"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 2025.2.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여성의날여성가족부이설 기자 관련 기사약 먹고 헌혈한 20대 "내 피 안돼" 알렸는데…60대 여성에 그대로 수혈"더 기다리게 할 순 없다"…7년째 논의 멈춘 '미프진' 총대 멘 韓총리[단독]구글서 성범죄 피해정보 샜는데…정부는 피해 건수도 몰랐다엄중히 보겠다는 與…해명 무색한 용혜인 청문회 안갯속성평등법안 '기권' 아니면 '반대', 대표발의는 '0건'…용혜인 '6년 의정'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