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공식 일정 없이 청문회 준비 계속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용혜인성평등가족부이비슬 기자 정부 "불법촬영 피해자 신상 유출, 구글에 법 책임 묻겠다"(종합)성평등부 장관 '구글' 법적 책임 검토…"불법촬영 피해자 신상 유출"관련 기사금태섭 "龍도 그렇지만 김승원도 아냐…국회의장에게 'GSGG'라고 해"韓총리, 대정부질문 데뷔전서 '강온' 오갔다…野와 설전·한동훈엔 사과與서도 "장관직 고사해라" 사실상 사퇴 압박…용혜인에 쏠리는 눈靑 "용혜인, 소명 기회 제공돼야…龍 회견, 靑과 따로 협의 없었다"주진우 "페이퍼 유령정당으로 혈세 도둑질"…용혜인 '정당법 위반' 고발